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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 문해력 갖춘 인력 확충해야”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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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9 09:19:52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10709/4/BBSMSTR_000000010026/view.do


“AI/데이터 문해력 갖춘 인력 확충해야”

기사입력 2021. 07. 08   17:11 입력 2021. 07. 08   17:2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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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방기술학회 리더과정’서 제기
“문화적 변화 저항 극복도 중요”
 
‘미래 국방 준비를 위한 디지털/AI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과정’에 참여한 국방산업 기업 CEO와 리더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한국국방기술학회 제공

‘미래 국방 준비를 위한 디지털/AI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과정’에 참여한 국방산업 기업 CEO와 리더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한국국방기술학회 제공


국방 분야 AI(인공지능) 발전을 위해서는 디지털 문해력과 AI/데이터 문해력을 갖춘 인력을 확충하고 AI 전담기관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AI 기술인력 확보를 위한 문화적 변화에 대한 저항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국방기술학회가 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진행한 ‘미래 국방 준비를 위한 디지털/AI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과정’에서 ‘국방 인공지능 동향과 우리 군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강의한 한국국방연구원(KIDA) 심승배 전쟁정보화연구실장은 국방 AI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로 피플(People)·프로세스(Process)·플랫폼(Platform)을 꼽은 뒤 인적인 측면에서의 국방 분야 AI 발전 방향을 이같이 제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스타트업 엘리스의 김재원 대표도 국방산업 기업 CEO와 임원급 리더를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 방향성 및 인재상’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방기술학회가 오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차에 걸쳐 진행하는 ‘미래 국방 준비를 위한 디지털/AI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과정’의 3차 교육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24일과 이달 1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와 국방 분야 AI 융합 전략’ ‘미래 국방을 준비하는 AI 기업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각각 1, 2차 교육이 진행됐고, 오는 15일에는 군사용 AI 개발 업체 EpiSci 류봉균 대표, 서울대 장대익 교수가 ‘국방 분야 AI 융합의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국방 AI 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박영욱 한국국방기술학회장은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국방 AI 분야에서 더 좋은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채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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